소프트립스(Softlips)는 미국의 맨소래담(Mentholatum) 브랜드에서 만든 립밤으로, 기존 제품보다 가볍고 부드러운 발림성을 특징으로 합니다. 특히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청문회 중 사용하면서 국내에서 화제가 되었는데, 이로 인해 ‘이재용 립밤’이라는 별칭으로 불렸습니다.
국내에서는 프렌치 바닐라, 라즈베리 등 다양한 향으로 출시됩니다.

1. 주요 성분 및 효능
보습 및 영양 공급
- 비타민E, 스쿠알란(squalane) 등이 함유되어 입술의 건조와 각질을 완화하고,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피부 보호 성분인 쉐어버터, 식물 오일(아보카도 등)으로 부드러운 촉감을 더해줍니다.
자외선 차단
- SPF 20 수준의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UVB로부터 입술을 보호해줍니다.
가벼운 쿨링감
- 바닐라 향 버전 기준 약한 멘톨 계열의 쿨링 효과가 있어서 상쾌하면서 발림 후 입술이 촉촉해지는 느낌을 줍니다.
2. 장단점 정리
장점
- 가볍고 부드러운 질감 : 기존 립밤의 두꺼운 왁스 느낌 없이 “얇게 밀착되어 끈적임 없음”
- 편리한 슬림 디자인 : 얇고 슬림한 펜슬형으로 주머니나 파우치에 딱 맞아요.
- SPF 20 자외선 보호 : 평소 외출이나 실외 활동 시 활용도 높음
- 합리적인 사격 : 쿠팡 기준 8,500원 전후, 3개 세트로 있는 가성비
- 무색이지만 은은한 향기 : 튜브를 열면 달콤한 바닐라, 상큼한 과일 향이 퍼져요.
단점
- 약간의 쿨링감과 쓴맛이 민감한 분에게는 부담될 수 있고,
- 향이 오래 유지되지 않고 살짝 기름기를 남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3. 사용자 후기
Reddit 사용자들은 특히 기존 포뮬러의 매끄럽고 크리미한 질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다만 최근 리뉴얼 버전에는 덜 촉촉하고 달콤함만 남았다는 불만도 있습니다.
국내 블로거들도 “바닐라 향이 상상보다 은은하고 발림성이 얇아 좋다.”, “챙겨서 선물하기에도 부담없는 사이즈”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뉴욕 포스트(2025년 1월) 평가 요약
- 검증 테스트 결과, Softlips Vanilla SPF 20 은 실용적이며 얇은 튜브 타임으로 높은 만족도
4. 사용법 & 팁
- 외출 15분 전 사용 : 자외선 차단 성분 활성화를 위한 타이밍
- 2시간마다 재도포 : 자외선이나 습도에 따라 지속력이 떨어질 수 있어 주기적인 덧바름 권장
- 건강한 입술 관리 : 각질이 심할 경우, 밤에 얼굴 크림을 소량 바르고 소프트립스로 마무리하면 쌓인 각질 완화에 도움 됩니다.
5. 총평
소프트립스 립밤은 가볍고 얇게 발리며, SPF20 으로 자외선 보호 기능까지 겸비한, 실속 있는 데일리 립밤 입니다. 얇은 슬림 디자인 덕분에 남녀 모두에게 적합하며, 부담없는 가격대와 깔끔한 사용감 덕에 선물로도 인기입니다.
단, 쿨링감과 왁스 느낌이 덜한 대신 입술이 아주 건조하거나 민감한 타임이라면 좀 더 집중 보습력이 강한 다른 제품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마무리 추천
- 입술이 건조하거나 평소 립밤을 자주 사용하는 직장인, 학생 : 부드러운 발림성, 자외선 차단까지 챙길 수 있어 추천
- 각질이 많고 집중 보습이 필요한 경우 : 밤에는 고보습 밤타임 립밤을 사용하고, 낮엔 Softlips로 마무리하면 효과적입니다.
결론
소프트립스(Softlips)는 가볍고 향긋하며 SPF 20 으로 자외선까지 케어하는 다재다능 립밤입니다. 특히 이재용 부회장이 사용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그 자체로도 충분한 사용감과 기능성,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입술에 부담 없이 사용하고, 향도 즐기고, 자외선 보호까지 원하신다면 – 소프트립스 립밤, 꼭 한 번 경험해보세요!